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영자 사주보니 “결혼 두 번 한다는데…” 언제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1 21:23
2013년 7월 11일 21시 23분
입력
2013-07-07 20:01
2013년 7월 7일 2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이영자 사주/KBS2
개그우먼 이영자(45)가 자신의 사주에는 결혼을 두 번 한다고 나온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는 가수 솔비가 자신의 어머니가 점을 보러 다닌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솔비는 "엄마가 점을 보는데 '그 말대로 될 거야'라고 얘기하는 게 불편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다른 출연진도 어머니가 점을 보러 다닌다고 가세했다.
이에 이영자는 "나도 점을 봤다"면서 "사주에서 두 번 결혼한다고 했는데 이게 뭐냐"고 한 번도 하지 못한 것을 한탄했다. 출연진을 일제히 "사람 일은 모른다"고 위로를 건넸다.
MC 규현은 속상해하는 이영자에게 "70살에 한 번 하고, 90살에 한 번 하나 보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강유현]불신의 시대, 불안한 AI 기본법
2만원 가성비 생활용품-2억원 오디오…유통업계 설 선물 ‘이중전략’
“의대 증원 논의, 총량보다 배치가 중요”…환자 단체 “의료계 눈치 그만 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