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원빈-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열애 공식 인정
동아일보
입력
2013-07-03 13:51
2013년 7월 3일 13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 DB)
배우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인 이든나인이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3일 이든나인은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과 이나영이 같은 소속사이다 보니 자주 만나게 됐다"며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다"며 이들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어 이든나인은 "최근 자연스럽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며 "두 사람 모두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1년 8월 이나영이 원빈의 소속사로 옮기면서부터 두 사람이 친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원빈과 이나영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한 달 동안 8차례 이상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원빈은 현재 이창동 감독의 신작을 검토 중이며, 이나영은 MBC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 출연을 고민 중이다.
▼ 다음은 소속사 이든나인 공식입장
원빈과 이나영 같은 소속사이다 보니 작품이라든지 광고 관련해서 자주 만나다 보니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최근에 자연스럽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됐습니다.
두 사람 모두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제주해경 또 뚫렸다…이번에 6m짜리 中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9
[단독]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덕에 가능했다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제주해경 또 뚫렸다…이번에 6m짜리 中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9
[단독]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덕에 가능했다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2위 나인원 한남…‘대표님’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 1위는?
정규직 1만원 받을때 비정규직은 6500원…임금격차 더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