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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천명’ 종영소감 밝힌 송지효… 청순 ‘꽃받침’ 포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7 12:34
2013년 6월 27일 12시 34분
입력
2013-06-27 11:57
2013년 6월 27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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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종영소감'
송지효가 KBS2 수목드라마 '천명' 촬영을 마치는 종영소감을 전했다.
배우 송지효는 26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다들 웃는 얼굴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즐겁게 촬영했다"고 종영을 앞둔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송지효는 "겨울부터 여름까지 산속에서 촬영하며 추위, 더위, 벌레 등등 배우 및 스태프 모두 수고가 많았다"며 "따뜻한 부성애와 옳은 길로 가기 위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지난 5개월간 뜻 깊고 좋은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송지효는 "무엇보다도 그 동안 응원하며 지켜봐 주셨던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기도 했다.
'천명'에서 제2의 장금을 꿈꾸는 내의원 의녀 홍다인 역을 맡은 송지효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천명'은 세자 암살계획을 알게 된 다인과 원이 위험으로부터 어떻게 세자를 구해낼지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방송은 26일 오후 10시.
송지호 종영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지효 종영소감에 내 마음이 뭉클’, ‘송지효 종영소감 들으니까 이제 실감이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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