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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 이상형, “상대 배우 끌린 적 많아”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5 16:20
2013년 6월 25일 16시 20분
입력
2013-06-25 16:11
2013년 6월 25일 1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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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포츠동아DB
‘김정난 이상형’
배우 김정난이 과거 연애담과 함께 이상형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정난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난은 결혼에 대해 언급하며 “안 할 생각은 없는데 인연을 만나기가 점점 더 어렵다. 상대 배우에게 끌린 적도 많았다. 만났던 적도 있다”며 “내가 정말 까다롭다. 그래서 시집을 못 가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물을 사랑하는 남자가 좋다. 취미가 같았으면 좋겠다. 영화도 좋아하고 공연을 자주 보니까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남자가 좋다. 그걸 다 갖춘 남자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김정난 이상형’ 고백에 네티즌들은 “빨리 하세요~”, “이상형 만나기가 쉽지 않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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