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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SNL 코리아 방송사고… 박재범 벗어던진 바지가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7 17:00
2013년 6월 17일 17시 00분
입력
2013-06-17 14:11
2013년 6월 17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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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방송사고’
가수 박재범이 생방송 도중 바지를 카메라로 잘못 던져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처녀들의 저녁식사’에서 박재범은 결혼을 앞둔 안영미의 처녀파티에 남자 댄서로 등장했다.
이날 택배기사인 척 호텔방에 들어온 박재범은 안영미, 서유리, 정명옥 앞에서 바지를 벗어던지고 아찔한 춤을 선보였다.
그러나 박재범이 벗어 던진 바지가 카메라에 걸리면서 생방송 도중 화면 일부분이 가려지는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제작진이 재빨리 옷을 치워 방송은 큰 차질없이 진행됐다.
‘SNL 코리아 방송사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SNL 코리아 방송사고, 생방송의 묘미다”“SNL 코리아 방송사고, 박재범 춤 너무 아찔했다” “SNL 코리아 방송사고, 바지 너무 격하게 던진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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