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란다 커 뽀로로 반응, 한국 인기 캐릭터라고 설명하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7 10:13
2013년 6월 17일 10시 13분
입력
2013-06-17 09:52
2013년 6월 17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방송 캡처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뽀로로’ 캐릭터 가방 선물에 기뻐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최근 방한한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를 만나 인터뷰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미란다 커는 자신을 인터뷰하러 온 가수 에릭남과 시청자들에게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에릭남은 미란다 커에게 자신의 앨범과 그의 아들 플린을 위한 가방을 선물했다. 그가 준비한 선물은 다름아닌 뽀로로 가방. 에릭남은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라고 말하며 뽀로로 가방을 건냈다.
이에 미란다 커는 뽀로로 가방을 보자마자 “귀엽다”며 이리저리 가방을 자세히 살펴보더니 “저처럼 윙크도 하네요”라고 말하며 뽀로로의 표정을 따라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뽀로로 가방 선물 기분 좋았나 보다”, “이렇게 보니 미란다 커 뽀로로 닮았네”, “미란다 커의 뽀로로 가방이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7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8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 1만 채 이하… 월별 예상 물량 중 최소
무장 20대男, ‘트럼프 사저’ 침입하려다 사살…“열렬한 트럼프 지지자”
“구멍 뚫어놓고 연락두절”…430만원 받고 잠적한 에어컨 업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