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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오지은 “남녀 구분 없어 힘들었다” 눈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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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11:22
2013년 6월 15일 11시 22분
입력
2013-06-15 11:20
2013년 6월 15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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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홍일점 오지은이 결국 눈물을 흘렸다.
오지은은 1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히말라야’에서 여자부족원으로서 힘들지 않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속내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오지은은 “첫 번째 생존스팟으로 오고나서 남자 여자 구분도 없이 잘 지냈는데 그 구분이 없기 때문에 힘든 점이 있었다. 여자로서”라며 “적극적으로 더 뛰어들지 못한 것도 있었고 그럼에도 분위기 흐를까봐 말을 못했다. 그런 것에서 한계를 느끼니까”라고 밝혔다.
또 “오빠들이 힘들어하면 응원해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계속 컨디션을 조절해야 하다 보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며 “외롭게 느껴지고 격리된 것 같았고 여자가 두 명만 됐어도 덜 그랬을 거다”고 덧붙였다.
오지은의 눈물에 족장 김병만도 결국 함께 눈물을 쏟았다.
김병만은 “남자들 사이에서 그 리듬을 맞추려고 하니까 자기도 모르게 따라가려고 하니 체력이 힘든 것도 있고 자기도 힘들 것이다. 지은이와 얘기하며 나도 울었다”고 말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in 히말라야’방송 캡쳐)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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