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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목욕탕, “때 밀고 간 적 있어”… 이유가 ‘황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5 09:37
2013년 6월 15일 09시 37분
입력
2013-06-15 09:22
2013년 6월 15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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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제공
‘신지 목욕탕’
코요테 신지가 목욕탕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신지는 ‘이미지 관리를 위해 이렇게까지 해 봤다!’라는 주제를 두고 토론을 벌이던 중 황당한 사연 하나를 공개했다.
이날 신지는 “목욕탕 가기 전에 때를 밀다 많이 나올까봐 집에서 미리 밀고 간 적 있다”고 고백했다.
평소 털털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다는 신지의 사연에 이경애는 “목욕탕에서 때를 밀다 많이 나오면 옆에 사람이 다른데 볼 때 물을 끼얹어 몰래 치우면 된다”고 비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신지 목욕탕’ 일화에 네티즌들은 “진짜 황당하다”, “나라도 저럴 거 같아”, “신지 목욕탕 일화 대박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79회는 ‘삼겹살은 건강에 해롭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10인의 닥터군단이 치열한 의학대전을 펼쳤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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