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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박잎선 수영장, “지아네 엄마 아빠는 ‘몸짱 부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4 10:55
2013년 6월 14일 10시 55분
입력
2013-06-14 10:49
2013년 6월 14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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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그의 아내 박잎선이 ‘몸짱 부부’임을 인증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아빠! 어디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아네 가족이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송종국 박잎선의 몸매가 드러나는 장면이었다.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야외수영장을 찾아 수영장에서 와인을 즐기며 여유로운 한 때를 보냈다. 이때 두 사람의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것. 송종국은 운동선수 출신다운 탄탄하면서도 건강한 몸매를 뽐냈고 박잎선은 검은색 비키니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송종국은 마사지를 받기 위해 상의를 탈의하고 몸매를 드러내며 “1년 간 운동을 안 해 근육이 완전히 풀렸다. 1년 전에는 완전히 멋있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송종국 박잎선 수영장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지아 엄마 아빠 몸짱이었네”, “정말 애엄마 애아빠 맞아?”, “송종국 박잎선 수영장 장면 깜짝 놀랐다”, “송종국 박잎선 수영장에서 신혼 분위기 제대로 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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