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윤정 웨딩화보, 로맨틱한 키스 ‘사랑 듬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3 08:57
2013년 6월 13일 08시 57분
입력
2013-06-12 14:51
2013년 6월 12일 1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HE THIRD MIND
‘장윤정 웨딩화보’
가수 장윤정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아이웨딩네트웍스 측은 12일 장윤정 도경완 커플의 웨딩사진을 공개, 현재 두 사람의 결혼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웨딩 사진 속에서 장윤정은 심플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주한 채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고 있다.
장윤정 웨딩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잘 어울린다”, “행복하게 사세요”, “장윤정 웨딩화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 도경완 커플은 오는 28일 오후 1시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여부 판결 또 미뤄
내년부터 의대 증원분 ‘지역의사제’ 우선 적용에…“의대 문 넓어져” vs “불리한 조건 우려”
‘AI 학과’로 몰리는 수능생… 정시 지원자 최근 3년간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