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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김영광, 대담한 길거리 키스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10 17:30
2013년 6월 10일 17시 30분
입력
2013-06-10 13:27
2013년 6월 10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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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배우 김영광이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0일 온라인에는 '일산에서 구하라-김영광 키스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하라와 김영광이 길에서 키스를 하고 있다. 키 차이 때문에 김영광이 구하라의 어깨를 감싸거나 허리를 감싸는 등 대담한 모습이다.
이들의 키스는 5부작 옴니버스식 드라마 '시크릿 러브'의 촬영이 하 부분. 이 드라마는 구하라를 비롯해 카라의 멤버 니콜, 박규리, 한승연, 강지영 등 5인이 각각 5부작의 주인공을 맡았다.
극중 구하라는 췌장암 진단을 받은 여대생으로 분해 죽음을 앞두고 여행지에서 김영광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드라마는 올 가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구하라 김영광 잘 어울린다", "두 사람 키 차이 바람직하다", "키스하는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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