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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이혼 고백’ 김영아, 과거 란제리 화보 화제… ‘청순 글래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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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8 16:56
2013년 6월 8일 16시 56분
입력
2013-06-08 14:50
2013년 6월 8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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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한국 탤런트 출신 김영아가 이혼 소식을 발표한 가운데, 김영아의 과거 란제리 화보가 화제다.
8일 온라인 게시판에는 김영아 화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지난 2011년 일본 여성 패션잡지에 실린 것으로, 해당 화보에서 김영아는 속옷 차림으로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한 사진에서는 속옷 하의만 입은 상태로 늘씬한 팔다리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김영아는 7일 자신의 소속사와 블로그를 통해 5일 이혼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김영아는 2009년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한 뒤 일본에서 활동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2003년 한국에서 CF모델로 데뷔한 김영아는 SBS 드라마 '애정만세', MBC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 출연했으며, MBC 일일시트콤 '논스톱3'에서 최민용의 여동생 역할로 등장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2004년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김영아는 유명 패션잡지 전속모델과 각종 CF 모델, 인기 예능 프로그램과 한국어 강좌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제2의 윤손하'로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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