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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유덕화, 한국남자와 스킨십 달라”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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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10:09
2013년 6월 4일 10시 09분
입력
2013-06-04 10:06
2013년 6월 4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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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2
개그우먼 이영자가 홍콩배우 유덕화와의 일화를 소개했다.
이영자는 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유덕화를 실제로 만났다면서 경험담을 전했다.
이날 배우 심이영이 어린시절 좋아한 우상으로 유덕화를 꼽으면서 "홍콩배우 유덕화 씨를 엄청 좋아했다"고 말하자 이영자는 "심이영 씨는 제가 부러울 것"이라면서 "유덕화 씨랑 뮤직비디오도 찍고 밥도 같이 먹었다"고 자랑했다.
이어 "유덕화 씨는 아주 깔끔하고 잘 생겼다. 그리고 터치가 한국남자와는 다르다"면서 "한국남자는 탁 미는 스타일이라면, 유덕화 씨는 감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영자는 유덕화를 인터뷰한 뒤 이를 편집해 뮤직비디오 형식의 콩트를 선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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