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카라의 남자들, 줄을 서시오
스포츠동아
입력
2013-06-04 07:00
2013년 6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지창욱-배수빈-이광수-김영광(맨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스포츠동아DB·유무비·SBS
다섯 멤버의 5부작 단막극 ‘시크릿 러브’
상대 역 지창욱·배수빈·이광수·김영광
지창욱 배수빈 이광수 김영광 등 ‘꽃미남’ 연기자들이 걸그룹 카라의 ‘남자’가 된다.
최근 이들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을 연출한 김규태 PD가 새롭게 꾸미는 사전제작 드라마 ‘시크릿 러브’의 남자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시크릿 러브’는 박규리 정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등 그룹 카라의 다섯 멤버가 각각 한 편씩 단막극의 주인공을 맡은 5부작 옴니버스 형태의 시네 드라마. 첫사랑의 기억,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 비밀스러운 짝사랑 등 동화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지창욱 배수빈 이광수 김영광 등은 각각 박규리 구하라 정니콜 한승연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며, 나머지 한 명은 현재 캐스팅 중이다. 특히 지창욱과 김영광은 박규리, 구하라와 함께 최근 주요 촬영지인 제주도에서 촬영을 마쳤다.
한 관계자는 3일 “빼어난 영상미로 화제를 모은 김규태 PD와 인기 걸그룹 카라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해외에서 관심이 높다”면서 “카라의 상대 남자배우들도 아시아에서 인기가 높은 스타들 위주로 캐스팅해 한류 드라마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크릿 러브’는 사전제작 형태로 만들진 후 올해 가을께 한국에서 먼저 공개되고, 일본·홍콩·대만 등 아시아 각국의 TV와 스크린을 통해서도 해외 팬들을 찾아간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7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8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9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7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8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9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10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고령화에 장기요양보험 빨간불…수입 2조 늘때 지출은 2.7조 급증
학자금대출 5명중 1명 못갚았다…작년 체납액 800억 ‘역대 최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