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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콤플렉스 고백, 술과 기품없는 ‘이것’…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30 09:49
2013년 5월 30일 09시 49분
입력
2013-05-30 09:21
2013년 5월 30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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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콤플렉스 고백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는 포미닛이 출연해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현아의 콤플렉스 고백이었다. 완벽할 것 같은 현아에게도 콤플렉스가 있다는 사실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현아는 술과 광대뼈, 목소리를 콤플렉스로 꼽았다. 그는 “광대뼈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 늘 사선으로 웃는다”고 말하며 “술을 잘 마시게 생겼는데, 사실 술을 잘 못 한다.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져서 멤버들이 많이 놀린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목소리에 기품이 없고, 꼭 딱따구리 같다.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날 잘 못 알아보는데 말을 하면 목소리 때문에 바로 알아본다”고 덧붙였다.
현아 콤플렉스 고백에 네티즌들은 “현아 콤플렉스 고백? 현아가 콤플렉스가 있다고?”, “누구나 콤플렉스가 있구나”, “현아 콜플렉스 고백 들어보니 별 거 아닌 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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