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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재혼 소식에…옥소리 근황 “딸 생일 축하해” 메시지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9 08:52
2013년 5월 29일 08시 52분
입력
2013-05-28 14:19
2013년 5월 28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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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스엔
탤런트 박철의 재혼 소식에 전처 옥소리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28일 주요 포털 검색어에는 박철과 함께 옥소리의 이름이 오르내렸다.
앞서 두 사람은 1996년 결혼했다가 2009년 이혼했다. 이들은 이혼과정에서 위자료와 양육권을 놓고 약 2년 간 소송을 벌이다가 이혼조정에 합의했다.
이후 옥소리는 연예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그러다 이달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딸 준희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올려 근황을 전했다.
옥소리는 케이크 사진과 함께 "생일 축하해, 준(Jun)"이라고 짧게 메시지를 올렸다. 그는 2010년부터 매년 5월 7일이 되면 딸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현재 옥소리는 국내외를 여행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철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한국계 미국인 여성과 재혼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화려함 뒤 연예인 ‘생활고’의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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