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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신 MT, 김혜수-조권 다정한 ‘어깨동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4 16:37
2013년 5월 24일 16시 37분
입력
2013-05-24 16:36
2013년 5월 24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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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나승호 트위터
지난 21일 종영한 KBS2 드라마 '직장의 신' 엠티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나승호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직장의 신' 엠티를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라면서 "드라마 방송은 끝났지만, '직신' 소울(Soul·정신)은 계속될 거예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드라마에 출연한 나승호와 김혜수, 조권, 전혜빈, 정유미 등이 단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혜수와 조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전혜빈과 정유미는 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21일 종영한 '직장의 신'은 정규직과 계약직의 대비를 중심으로 직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호평을 얻은 작품이다. 드라마 종영 후 배우를 비롯한 제작진은 23~24일 서울 근교로 엠티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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