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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체나이 18세’ 한소영, 소녀감성 묻어나는 과거 원피스 패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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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1 13:05
2013년 5월 21일 13시 05분
입력
2013-05-21 11:24
2013년 5월 21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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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영 신체나이 18세’
배우 한소영의 신체나이가 18세로 측정돼 화제다.
1989년생인 한소영은 실제 나이보다 7세가 어린 18세의 신체나이를 갖고 있는 것으로 측정됐다.
한소영의 소속사 런엔터테이먼트는 20일 “한소영의 지인이 요가 등 자기관리에 열심히 하는 한소영에게 신체나이를 받아볼 것을 권유했다. 검사를 받아본 결과 한소영의 신체나이는 18세로 측정됐다”고 전했다.
한소영은 “그동안 바쁜 연예 스케쥴 속에서도 요가와 같은 운동을 꾸준히 한 덕분”이라며 “건강한 외모와 함께 연극과 영화 관람, 연기 연습 등 연기력을 인정받는 배우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소영 신체나이 18세…대박이다”, “한소영 신체나이 18세…부럽기만 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소영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 채널 패션N ‘스위트룸 시즌4’에서 수박 다이어트로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소영은 케이블 채널 MBC퀸 ‘네일샵 파리스’에서 지수 역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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