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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무어, 딸의 전 남친과 이별후 20살 연하남과 열애 ‘막장 드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9 11:55
2013년 5월 19일 11시 55분
입력
2013-05-19 10:53
2013년 5월 19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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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무어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가 19살 연하의 남자 친구와 이별했다.
'TMZ' 등 연예 매체들은 데미 무어가 지난 6개월간 교제했던 레스토랑 사업가 해리 모튼과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해리 모튼은 데미무어의 딸인 루머 윌리스의 전 남자 친구으로도 유명하다. 딸의 전 남자친구와 열애를 했던 데미무어. 그 '막장' 연애의 종지부를 찍은 것.
19살 연하남과 이별한 데미 무어는 최근 20살 연하와 새롭게 연애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데미무어는 현재 상업용 진주 채취 다이버인 다이버 윌 하니건과 열애 중이다. 그는 최근 요가수업에서 데미무어를 알게 됐으며 교제 중이라고 인정한 바 있다.
데미무어의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데미무어 대단하다", "데미무어 몇 살 연하까지 가능한가", "데미무어 다음엔 몇 살 연하와?", "데미무어 얼마나 매력이 넘치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미 무어는 지난 2011년 16살 연하의 톱 배우 애쉬튼 커처와 이별한 후 20살 이상 나이 차의 연하남들과 염문설을 뿌려 왔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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