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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아나운서 ‘꽃미모’ 폭발, “로즈데이 장미보다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4 16:51
2013년 5월 14일 16시 51분
입력
2013-05-14 16:33
2013년 5월 14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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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N
14일 KBS N 최희 아나운서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최희 아나운서의 빼어난 미모가 새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최희 아나운서가 아프리카TV에서 개그맨 최군이 운영하는 ‘쿤티비’에 출연했던 영상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직 연하의 남자친구는 만나본 적이 없다. 8살 연하를 만나보고 싶다”고 한 발언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
이후 최희 아나운서의 이름이 각종 포털사이트 등의 검색어 순위에 올라왔고, 네티즌들은 최희 아나운서에 대해 더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이들은 최희 아나운서의 사진을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 올리며 공유했다. 그 중 가장 관심을 받은 것은 최희 아나운서가 꽃에 물을 주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 이 모습이 14일 로즈데이와 맞물려 여러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최희 아나운서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스튜디오의 화분에 물을 주며 빼어난 미모와 ‘S라인’ 몸매를 뽐내며 ‘야구여신’다운 면모를 보였다.
네티즌들은 “최희 아나운서 이렇게 예쁜줄 몰랐네”, “걸그룹 미모 1위 수지만큼 예쁜 듯”, “걸그룹으로 데뷔했으면 걸그룹 미모 1위는 최희 거 였다”, “최희 로즈데이 선물은 받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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