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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구하라 언급, “사실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4 14:57
2013년 5월 14일 14시 57분
입력
2013-05-14 14:51
2013년 5월 14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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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용준형 트위터
‘용준형 구하라 언급’
아이돌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이 헤어진 연인 구하라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열린 tvN 뮤직드라마 ‘몬스타’ 제작발표회에서 주연배우로서 자리한 용준형은 “큰 영향을 미친 건 없는 것 같다”면서 “할 일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구하라와의 이별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그는 구하라를 언급하며 “친한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 많은 분들이 내가 힘들 거라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면서 “사실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안부도 묻고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고 한다.
용준형 구하라 언급에 대해 네티즌들은 “용준형 구하라 언급? 정말 쿨한 거 같다”, “구하라가 들으면 기분 나쁠 수도 있을 정돈데?”, “헤어진 후 친한 동료로 남을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용준형과 구하라는 2011년 6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교제를 해오다 최근 이별을 알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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