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하이 비닐치마, ‘하이패션’도 완벽 소화! “귀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4 09:15
2013년 5월 14일 09시 15분
입력
2013-05-14 09:00
2013년 5월 14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YG엔터테인먼트
가수 이하이의 독특한 의상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 메리홀에서는 이하이의 첫 단독 콘서트 ‘시크릿 라이브-리 하이(RE-HI)’가 개최됐다.
이날 콘서트에서 이하이는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를 뽐내며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했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패션감각으로 보는 이들의 눈도 사로잡았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후 이하이는 본인의 귀여우면서도 매력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의상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콘서트에서도 이하이는 블랙 프린트 피셔츠에 비닐치마를 매치해 깜찍 발랄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이하이는 자신의 히트곡 ‘1,2,3,4’와 ‘잇츠 오버(It's Over)’를 비롯해 신곡 ‘로즈(Rose)’, ‘짝사랑’, ‘내가 이상해’, ‘드림(Dream)’ 등을 부르며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하이 비닐치마를 본 네티즌들은 “아히아 패션 감각 점점 좋아지고 있는 듯”, “역시 YG스타일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이하이 비닐치마 나는 좀 별론 거 같은데”, “이하이 비닐치마? 이하이니까 소화한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10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10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만화 그리는 의사들]〈391〉혐오중독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중부지방 중심 전국 곳곳 눈·비…빙판길·도로 살얼음 ‘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