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화보] ‘속살 노출’ 서유리, “굉장히 당황스럽다” 심경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3 10:48
2013년 5월 13일 10시 48분
입력
2013-05-13 10:21
2013년 5월 13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유리 심경 고백
방송인 서유리(28)의 아찔한 노출 사고가 화제다.
서유리는 지난 11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윤제문과 함께 ‘윤제문의 멜로 연기 아카데미’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윤제문과 ‘파리의 연인’ 패러디 연기를 하던 서유리는 블라우스 단추 사이가 벌어져 속살이 노출됐고 이 장면은 고스란히 방송을 탔다.
방송직후 서유리의 노출장면을 캡처한 사진들이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자 서유리는 “뭐지? 굉장히 당황스럽다. 어떻게 해야되지”라는 글을 올려 당혹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서유리 노출사고 정말 심란하겠다” “일부러 그런게 아닌데 속상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버스 탔다가 눈 비볐을 뿐인데” 20대 女 실명…이유는?
국세청 ‘체납액 축소’ 꼼수…압류한 에르메스까지 돌려줬다
‘하루 30분’이 나이 바꾼다…동안 되는 7가지 생활습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