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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너볶이, ‘짜파구리’ 뛰어넘나? 관심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13 15:00
2013년 5월 13일 15시 00분
입력
2013-05-13 09:39
2013년 5월 13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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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2
배우 최강희가 제안한 신메뉴 '너볶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는 '최강희 너볶이'가 오르내리며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앞서 12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한 최강희는 여행지에서 너볶이를 직접 만들어 소개했다.
너볶이는 너구리 라면과 떡볶이를 합친 신메뉴.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넣고 끓인 물에 떡 어묵, 라면을 넣어 만든다. 여기에 라면스프를 넣는다는 것이 차별점이다.
요리사로 나선 최강희는 이날 너볶이를 처음 만들어 본다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1박2일 멤버들은 벌칙으로 먹는 거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그러나 완성된 너볶이를 맛본 멤버들은 의외의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강희 너볶이 무슨 맛일지 궁금하다", "너볶이 직접 요리해봐야 겠다", "'짜파구리' 못지않은 인기를 끌 것 같다" 등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날 최강희는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강원도 춘천으로 배낭여행을 떠났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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