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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악플 심경, “팬인 줄 알았던 사람이 눈앞에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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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1 14:10
2013년 5월 11일 14시 10분
입력
2013-05-11 14:04
2013년 5월 11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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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방송인 강예빈이 악픔 심경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되는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녹화에는 최고의 ‘섹시 스타’로 꼽히는 강예빈, 가수 솔비, 정주리가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녹화에서는 과감한 노출로 인해 논란이 불거진 경험이 있는 섹시스타 3인방이 ‘악성 댓글’에 가슴 아팠던 사연들을 고백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강예빈은 “팬인 줄 알았던 사람이 내 사인을 눈앞에서 구겨버린 일도 있었다. (방송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악플 심경을 이야기하던 강예빈은 울컥 치밀어 오르는 감정을 다독이느라 잠시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말을 다 마친 강예빈은 애써 밝게 웃어 보이며 “이제는 많이 극복했다”며 특유의 쾌활한 매력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예빈 악플 심경에 대해 네티즌들은 “강예빈 악플 심경 안타깝네요”, “아무리 싫어도 그렇지! 정말 상처 받았을 듯”, “강예빈 악플 심경 트라우마 됐을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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