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앤디 공식사과 “니엘과 S양 언급…많은 분들에 피해 끼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9 23:04
2013년 5월 9일 23시 04분
입력
2013-05-09 23:00
2013년 5월 9일 2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앤디 공식사과
앤디 공식사과 “니엘과 S양 언급…많은 분들에 피해 끼쳐”
신화의 앤디가 공식사과 했다.
앤디는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니셜 S양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앤디는 이날 방송에서 “회식 자리에서 대시받은 여자아이돌에 대해 물어봤는데 니엘이 자기도 밝히지 못하겠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앤디는 “내가 듣기로 JYP였다. S양이다”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앤디는 “사귄 건 아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후 9일 하루종일 온라인에서는 앤디가 언급한 S양이 누구인지 추측성 글들이 올라오며 이슈를 낳았다. 원더걸스 소희 등은 “난 아니다”고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이에 앤디는 이날 오후 공식홈페이지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저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피해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방송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공식사과했다.
앤디 공식사과를 본 누리꾼들은 ‘앤디 공식사과, 영향이 이렇게 클 줄 몰랐을 것이다’,‘앤디 공식사과, S양 누굴까’, ‘앤디 공식사과, 본인도 놀랐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5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5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與 “2차 특검법 오늘 본회의 상정…검찰개혁 후퇴 없다”
사고난 차 문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결박한 여성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