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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해명, “니엘의 S양… 저 아닙니다” 웃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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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 15:32
2013년 5월 9일 15시 32분
입력
2013-05-09 15:31
2013년 5월 9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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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산이 트위터
‘산이 해명’
가수 산이가 니엘의 ‘S양’ 관심에 재치있게 응했다.
산이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S양 아닙니다”라는 짤막한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니엘이 멋있지만 내가 니엘한테 대시해서 퇴출당했다니…”라고 덧붙였다.
이는 앞서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신화 앤디가 언급한 틴탑 니엘의 ‘대시녀’ 에피소드 때문에 불거졌다.
이날 방송에서 앤디는 “니엘이 여자 아이돌에게 대시받은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회식 자리에서 물어봤는데 밝히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앤디는 “내가 듣기론 JYP였다. S양이라고 했는데 결국엔 누군지 안 가르쳐 줬다”며 “대시만 받았지 사귄 건 아니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수지, 선미, 소희 또 누가 있지?” 등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여가수들을 언급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농담 삼아 임슬옹, 산이 등 남자 가수들을 거론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산이가 재치있게 반응한 것. 그러나 최근 산이는 JYP와 계약을 해지, 현재는 JYP 소속이 아니다.
‘산이 해명’에 네티즌들은 “귀엽다”, “산이~ 대박. 재치 만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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