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혜성, 신화 수입 서열 공개 “틴탑 키운 앤디가 2위, 1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9 15:24
2013년 5월 9일 15시 24분
입력
2013-05-09 15:01
2013년 5월 9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화 수입 서열’
신혜성, 신화 수입 서열 공개 “틴탑 키운 앤디가 2위, 1위는…”
남성그룹 신화의 수입서열을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신화의 멤버 신혜성은 슈퍼주니어의 남미 투어로 ‘라디오스타’ 녹화에 불참한 규현을 대신해 일일 MC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신혜성은 “신화 내 수입 꼴찌는 에릭이다”라며 “한때는 신화 최고의 갑부였으나, 1년 동안 개인 활동이 전무하고 ‘신화방송’ 외에는 집에서 강아지만 키우며 사료 값만 축낸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민우와 전진이 공동 4위다”라며 “이민우는 M솔로 10주년 콘서트 성공과 모자 사업 대박으로 작년 최하위에서 4위가 됐다. 전진은 실적은 없지만, 예능 잠재적 능력을 인정해 4위로 꼽았다”고 설명했다.
반면 수입 2위로는 남성그룹 틴탑을 제작한 앤디, 1위에는 영화 ‘연가시’와 최근 종영한 일일드라마 ‘힘내요 미스터김’으로 연기활동이 돋보이는 김동완이라고 밝혔다.
뒤이어 신혜성은 “솔로 앨범 및 솔로 콘서트와 재테크를 잘하는 어머니 덕분에 중위권이다”라며 자신의 수입 서열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앤디는 ‘라디오스타’에서 틴탑의 니엘이 JYP 소속 걸그룹 S양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신화 수입 서열’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9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9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K 울산 전력계열사 1.4조 원에 판다… 스틱·한투PE 컨소시엄 선정 유력
대통령 경찰 경호부대서 폭언, 욕설, 사적 심부름 의혹 제기…감찰 착수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후 강남 등 2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