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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 용준형, 하연수와 아찔한 ‘꽈당 포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6 11:47
2013년 5월 6일 11시 47분
입력
2013-05-06 11:45
2013년 5월 6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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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그룹 비스트의 용준형(24)과 신인배우 하연수(23)가 아찔한 포옹신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17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의 뮤직드라마 '몬스타'에서 호흡을 맞춘다. 이에 앞서 드라마 제작진은 극중 용준형과 하연수가 만나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두 사람이 넘어지면서 포옹하는 이른바 '꽈당 포옹' 장면이 포함돼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극중 누워 있는 용준형의 위로 하연수가 갑자기 넘어지면서 두 사람은 엉겹결에 포옹을 하게 된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이들은 설레면서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몬스타'는 상처받은 10대들이 음악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뮤직드라마다.
첫 방송에서는 욱하는 성질을 못 이겨 사고를 치고 기획사로부터 근신처분을 당한 용준형(윤설찬 역)과 뉴질랜드에서 온 소녀 하연수(민세이 역)의 악연이 그려질 예정이다.
'몬스타'는 1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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