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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어머니 재산 탕진, 도경완은 알았다” 눈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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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4 09:56
2013년 5월 4일 09시 56분
입력
2013-05-03 14:00
2013년 5월 3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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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인우프로덕션
‘장윤정 어머니’
트로트가수 장윤정의 수익을 그의 어머니와 남동생이 모두 탕진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예비남편 도경완은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3일 장윤정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의 말을 인용해 문화일보는 “장윤정은 현재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며 “장윤정의 부모님은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특히 장윤정 부모의 이혼은 경제 문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이 지난 10년간 번 돈을 모두 어머니에게 맡겼으나 그의 남동생 사업 등으로 모두 탕진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장윤정이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모두 털어놓았다. 그는 “어느 날 우연히 통장을 찍어봤더니 잔고가 하나도 없었다. 오히려 마이너스 10억 원이 찍혀 있었다”고 고백했다.
게다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장윤정은 최근 상견례 자리에 어머니와 남동생을 제외한 채 아버지와 소속사 대표가 참석했다고 한다.
그는 ‘힐링캠프’ 사전 인터뷰에서 “도경완이 이러한 사실을 모두 알고도 나를 받아줬다. 도경완과 시댁 식구들이 모두 이해해줘서 정말 감사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장윤정이 출연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이달 중 방영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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