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별명정리 ‘1인자 누군가 했더니…’ 반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3 14:22
2013년 4월 23일 14시 22분
입력
2013-04-23 14:10
2013년 4월 23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 별명정리
무한도전 별명정리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한도전 별명정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MBC ‘무한도전’에 출연중인 박명수, 정준하, 유재석, 정형돈, 하하, 노홍철, 길의 별명을 총망라해 정리한 것이다.
가장 별명이 많은 멤버는 ‘쭈구리’, ‘거성’, ‘고유명수’, ‘아버지’ 등 무려 294개를 보유한 박명수.
그 뒤를 노홍철(135개), 정준하(134개)가 이었으며 ‘항돈이’ 정형돈도 116개로 100개 이상 별명 보유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유재석 77개, 길 49개, 하하가 48개, 전진이 44개였다.
‘무한도전 별명정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별명정리 1인자는 박명수였네”, “이걸 찾아낸 사람이 더 신기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과 공급망 협력, 경제안보에 중요” 中희토류 통제 영향 최소화
“대리구매 요청받으셨죠?” 돈 받고 잠적…캄보디아 그놈이었다
10대 자녀 유튜브 쇼츠 시청 시간, 부모가 제한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