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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닉쿤 눈물, “5월 한국으로 돌아 간 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2 16:47
2013년 4월 22일 16시 47분
입력
2013-04-22 16:36
2013년 4월 22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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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닉쿤 트위터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닉쿤이 반성의 눈물을 흘렸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2PM은 일본 도쿄돔에서 ‘레전드 오브 투피엠’이라는 타이틀로 단독콘서트를 열고 5만 5000명의 관객 앞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콘서트에서 닉쿤이 자신의 잘못을 사죄하며 눈물을 흘렸다는 사실이 당시 현장에 있던 팬들을 통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콘서트 말미에 클로징 멘트를 하던 중 “팬 여러분들이 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을 거다”라며 자신이 저지른 과오에 대해 운을 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닉쿤은 “닉쿤은 "날 믿어주고 아직도 사랑해줘 너무 고맙다. 오는 5월 한국으로 돌아간 후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고 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닉쿤 눈물의 사죄 먹혔을까?”, “닉쿤 눈물 본 팬들도 울음바다였을 듯”, “반성하고 앞으로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닉쿤은 지난해 7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술을 마신 뒤 자가용을 운전하던 중 신호가 없는 골목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와 접촉사고를 낸 혐의를 받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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