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도경완 카톡 ‘내사랑♡달스기 문구 눈길’ 달스기=장윤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2 15:03
2013년 4월 22일 15시 03분
입력
2013-04-22 14:46
2013년 4월 22일 14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도경완 아나운서-가수 장윤정. 사진제공|인우프로덕션
가수 장윤정과 KBS 도경완 아나운서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도경완 아나의 휴대폰 카카오톡 상태 메시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에에 나뭇잎 문양의 글자체로 ‘내사랑 달스기’라는 글을 공개했다. 상태 메시지에는 ‘이제 당신이 행복할 차례’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올려놓아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 카톡
이에 누리꾼들은 내사랑 달스기가 9월에 결혼할 장윤정의 애칭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도경완 카톡 문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도경완 장윤정 커플 행복하세요”, “사랑앞에선 누구나 순수해지는구나”, “도경완 아나운서 장윤정 씨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장윤정은 지난 해 KBS1 ‘아침마당 -토요일 가족이 부른다’에서 처음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사진출처│도경완 아나운서 휴대폰 카톡(카카오톡)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운명의 한 주’ 의원총회서 거취 분수령… 한동훈 “빠른 복당 필요”… 기류 변화?[정치를 부탁해]
정은경 “탈모에 건보 적용 실무검토 완료”…청년층 우선 지원할 듯
美연구팀 “스마트폰 확산뒤 출산율 급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