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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장윤정, 내 여자친구 될 뻔”… 폭탄 발언에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0 14:53
2013년 4월 20일 14시 53분
입력
2013-04-20 14:18
2013년 4월 20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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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제공
‘주영훈 장윤정’
작곡가 주영훈의 농담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로 됐다.
주영훈은 최근 진행된 JTBC ‘히든싱어’ 녹화에서 장윤정이 강변 가요제에 출전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주영훈은 “당시 장윤정의 노래를 듣고 무대 뒤로 찾아갔다. ‘제2의 엄정화’로 키워주겠다고 말하며 명함을 건네주고 연락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가요제에서 장윤정이 우승하는 바람에 불발됐다”고 밝혔다.
MC 전현무가 “만약에 장윤정이 떨어졌으면?”이라고 묻자 “댄스가수든 제 여자친구든 뭐든 됐겠죠”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히든싱어’는 20일 오후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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