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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사진작가 데뷔…5월 사진전 개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8 10:50
2013년 4월 18일 10시 50분
입력
2013-04-18 10:46
2013년 4월 18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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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정훈.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배우 연정훈이 사진작가로 데뷔한다.
연정훈은 5월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충무로의 갤러리 이룸에서 사진전 ‘애즈 잇 헨스’를 개최한다.
연정훈은 대학과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전공해 평소 예술적 활동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바쁜 드라마 일정을 소화 하는 중에도 틈틈이 사진을 찍고 공부하며 사진작가 데뷔를 준비했다.
연정훈은 “사진작가로서 직접 찍은 사진으로 전시회를 꾸몄다. 틈틈이 작업을 하며 많은 생각을 하고 때론 마음의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했다. 사진 작업을 하면서 점점 성숙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연정훈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 박현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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