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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빨간 내복 입고… “명품 글래머 몸매 그대로 드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6 15:39
2013년 4월 16일 15시 39분
입력
2013-04-16 15:36
2013년 4월 16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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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김혜수 내복’
배우 김혜수의 빨간 내복 입은 모습이 일부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말미에 공개된 6회 예고편에서 김혜수가 빨간 내복을 입고 홈쇼핑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특히 타이트한 빨간 내복을 상의 하의 다 갖춰 입고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게다가 다소 우스꽝스러운 의상을 입었음에도 미스김 특유의 당당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어 무표정 탬버린 쇼 이후 또 한 번의 웃음폭탄을 예고해 기대를 더했다.
‘직장의 신’ 6회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김혜수 내복, 빵 터졌다”, “김혜수 역시 몸매 최고다. 빨간 내복도 예뻐보이네”, “탬버린 이후 대박 웃음 또 나올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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