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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영 유암종, 방송중 발견 ‘충격!’… “그래도 다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5 13:37
2013년 4월 15일 13시 37분
입력
2013-04-15 13:34
2013년 4월 15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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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TV조선
‘이숙영 유암종’
이숙영이 방송중 유암종을 발견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숙영은 TV조선 ‘속사정’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주제는 암이었다. 이숙영은 어머니가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가족력이 있어 녹화 일주일 전 대장내시경을 자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속사정’ 녹화날 이숙영의 검사 결과가 나왔다. 홍혜걸은 “이숙영의 검사 당시 VCR을 진단한 결과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면서 “이숙영에게 암으로 의심되는 유암종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숙영 유암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이 사람 살렸다”, “정말 다행이다”, “빨리 치료받고 완쾌하길” 등으로 걱정했다.
한편 이숙영의 유암종 발견 결과는 16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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