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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요 “속도위반? 결혼보다 혼인신고 서두른 이유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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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10:49
2013년 4월 9일 10시 49분
입력
2013-04-09 10:46
2013년 4월 9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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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송인 손요가 결혼식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를 밝혔다.
손요는 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날’에 예비신랑 김덕현 씨와 출연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손요는 “결혼식은 5일 뒤에 하지만 혼인신고는 먼저 했다. 중국은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결혼식을 연다. 결혼식 후 혼인신고하는 한국의 문화가 처음엔 잘 이해가 안 됐다”고 말했다.
김덕현 씨는 “한국은 사고를 쳤을 때 결혼식에 앞서 혼인신고를 하게 되는데 우리 부부는 아내가 중국인이다 보니 중국문화에 맞춰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요는 오는 13일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 나인하우스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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