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박2일’ 유해진 민낯 공개…“눈곱만 뗐는데 이 정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08 09:44
2013년 4월 8일 09시 44분
입력
2013-04-08 09:43
2013년 4월 8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제공 KBS 화면 캡처
배우 유해진이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 완벽 적응하며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7일 방송된 '1박2일'에 새 멤버로 처음 등장한 유해진은 재치 있는 입담과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해진은 엄청난 식성으로 '성충이' 성시경을 위협했다. 성시경은 1박2일 합류 초반 자리를 잡지 못하다가 남다른 식성으로 '성충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은 충무김밥, 꿀빵, 요구르트 등을 걸고 펼쳐진 복불복 게임에서 연이어 승리하며 음식들을 '흡입'했다. 화면에 '성충이 위협하는 유충이 등장'이라는 자막이 등장했을 정도이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해진 먹방 폭발", "유해진 식성. 진짜 깜짝 놀랐다", "유해진 식성도 만점 예능감도 만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해진의 민낯'도 공개됐다. 유해진은 휴게소에서 자신을 알아보고 외모에 대해 칭찬하는 시민에게 "사실 민낯이다. 눈곱만 떼고 나왔을 뿐인데 이 정도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해피선데이'는 유해진의 첫 방송에 힘입어 전국 시청률 1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2.5%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2, 런닝맨'은 13.7%를, MBC '일밤: 아빠 어디가'는 13.0%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시행 2주 앞둔 노란봉투법…밀려드는 노조 청구서에 춘투 우려
‘공천헌금 1억 수수’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다주택자 매물 늘며 가격 하락…주담대도 평균 1421만원 줄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