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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자 4호 “하는 일에 비해 낮은 평가”, 직업이 뭐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4 15:10
2013년 4월 4일 15시 10분
입력
2013-04-04 14:49
2013년 4월 4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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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짝’ 남자 4호가 자신의 직업이 갖고 있는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짝’은 지난 주에 이어 경찰대학 출신 남성들과 일반인 여성 4명이 애정촌에서 짝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남자 4호의 푸념이었다. 그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지금 경찰이 하는 일에 비해 상당히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더 좋아질 수 밖에 없는 직업 같다. 그걸 우리 손으로 만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한다”고 덧붙였다.
‘짝’ 남자 4호의 말에 네티즌들이 여러 가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경찰이 얼마나 존경 받는 직업인데”, “충분히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 같다”, “짝 남자 4호님 무슨 나쁜 일 하시는 분인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짝’에서는 여자 3호와 남자 5호가 최종 커플이 돼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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