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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만우절 장난, “저 9월에 결혼해요”…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1 15:35
2013년 4월 1일 15시 35분
입력
2013-04-01 14:29
2013년 4월 1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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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성은 트위터
‘김성은 만우절 장난’
SBS 시트콤 ‘순풍신부인과’에서 박미달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역배우 출신 배우 김성은이 만우절 장난으로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성은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품절됩니다. 9월에 식 올려요”라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이는 만우절을 맞아 장난삼아 올린 글로 밝혀졌다. 김성은이 결혼 예고 글에 이어 “물론 만우절인 오늘에만 유효”라고 덧붙인 것이다.
김성은 만우절 장난에 “미달이 아직 어리구나?”, “김성은 만우절 장난에 완전 속았다”, “순풍산부인과 시절 미달이의 팬이었는데 벌써 22살이라니 많이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달 14일 공개된 양정승의 정규 3집 타이틀곡 ‘헤어지고’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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