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양현석 독설, 과거 지드래곤에 “넌 빅뱅의 악의 근원”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3 13:30
2013년 3월 23일 13시 30분
입력
2013-03-23 13:05
2013년 3월 23일 1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방송 캡처
‘양현석 독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양현석 독설을 폭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땡큐’에서는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개그우먼 김미화, 발레리나 강수진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지드래곤의 양현석 독설 언급이었다.
지드래곤은 “내 인생의 멘토는 양현석 사장님이다. 결혼하고 나서는 많이 유해지셨는데 불과 3년 전까지만해도 잘 웃지도 않으셨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장님은 회사 안에서 최대한 독설을 한다. 지금 생각해도 울컥하는 최고의 독설은 ‘너는 빅뱅의 악의 근원이다’라는 말이다”라며 “심한 독설을 하는 이유는 회사 밖 세상의 어떤 말도 견딜 수 있게 하려는 사장님의 철학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드래곤은 “그 때문에 회사 동료들이 더 강해진 것 같다”라며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의 양현석 독설 발언에 네티즌들은 “친절할 것 같은 사장님 양현석이 독설을?”, “양현석 독설 무서울 것 같다”, “지드래곤처럼 잘 하는 가수도 양현석에게 독설을 듣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은 “학창시절 여자에게 많이 차였다”는 고백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지우 영화 보고 감명받은 식약처장 “따스한 정책으로 돌려드릴 것”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 구속 송치
여야 이혜훈 청문회 23일 개최 최종 합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