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컴백’ 지나, “타이틀곡 ‘웁스’ 통해 연하남에 마음 열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5 23:21
2013년 3월 15일 23시 21분
입력
2013-03-15 23:13
2013년 3월 15일 2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지나가 타이틀곡 ‘웁스’로 상큼하게 돌아왔다.
지나는 15일 오후 방송된 KBS2 TV ‘뮤직뱅크’에 출연해 4집 미니 앨범 타이틀곡 ‘웁스’와 수록곡 ‘밉다 싫다’를 열창하며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지나는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컴백을 하니 많이 설레고 기대가 된다”며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좀더 아름답게 표현하고 싶었고, 나도 여자라는 것을 느끼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실 그동안 연애에 있어서 연하남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며 “하지만 타이틀곡 ‘웁스’를 통해 연하남은 절대 안돼라는 생각이 변했다. 40% 정도 살짝 마음을 열게 됐다”고 수줍게 말했다.
또 “이번 앨범은 같은 슬픔이라도 달달한 느낌의 찡함이 있다”며 “앨범 준비를 하면서 열심히 노력했다. 팬들께서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나는 이날 방송에서 4집 미니앨범 ‘Beautiful Kisses’의 타이틀곡 ‘웁스’를 통해 비투비 정일훈과 다정한 연상연하 커플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훈훈한 무대를 연출했다.
아울러 이날 KBS2 TV ‘뮤직뱅크’에는 샤이니, 틴탑(Teen Top), 허각, 걸스데이(GIRL'S DAY), 지나(G.Na), 레인보우, 투에이엠(2AM), 유키스(U-KISS), 비에이피(B.A.P), 투엑스, 다소니(DASONI), 나인뮤지스, 알리, 투빅(2BIC), 글램(GLAM), 허영생, 타이니지(TINY-G), 스피드(SPEED), 디유닛(D-UNIT), 레이디스코드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트럼프 재집권 1년…민생경제 악화에 ‘중간선거 경고등’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트럼프 재집권 1년…민생경제 악화에 ‘중간선거 경고등’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병기, 회견때 “의총 없이 제명하라”… 꼼수 지적에 3시간뒤 탈당계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