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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의 육감적인 ‘섹시 댄스’에 누리꾼 “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15 17:51
2013년 3월 15일 17시 51분
입력
2013-03-15 16:48
2013년 3월 15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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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걸' 강예빈이 아찔한 섹시 댄스 영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에 출연 중인 강예빈은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즐거운 저녁 되세요. 막돼영 본방사수 부탁할게요. 트러블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는 저입니다. 푼수 댄스 풀 영상은 이따가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19초 길이의 이 영상에는 강예빈이 '트러블메이커' 노래에 맞춰 섹시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강예빈은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 차림에 긴 머리카락을 풀어헤치고 관능미를 아낌없이 발산한다.
온몸을 손으로 훑고 골반과 가슴을 튕기는 등 도발적인 섹시 댄스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보내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술입니다", "완전 섹시. 진짜 심장마비 걸릴까 두렵습니다", "본방사수 확인 꾹!",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쁘고 짱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예빈은 케이블 채널 QTV '강예빈의 불나방'과 tvN '가짜를 찾아라 눈썰미'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 동영상 = ‘트러블메이커’ 강예빈, 출렁이는 육감몸매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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