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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노브라’ 리한나, 무대 공연 중 적나라한 노출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3 14:22
2013년 3월 13일 14시 22분
입력
2013-03-13 11:03
2013년 3월 13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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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리한나의 아찔한 노출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0일(현지시간) 보스턴에서 열린 ‘다이아몬드 월드 투어’(Diamonds World Tour)에서 리한나가 섹시한 자태를 뽐내며 열띤 공연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리한나는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던 도중 ‘1달러 머니 원피스’ 치마가 올라가 속옷이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또 노브라로 원피스를 착용한 리한나는 가슴 대부분을 관객들에게 노출했다.
한편 리한나는 이날 공연 이후 극심한 인후염으로 담당의사 지시에 따라 10일로 예정됐던 "다이아몬즈" 월드 투어 보스턴 공연을 취소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영상/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 동영상 = 리한나, 노브라로 무대 공연 ‘가슴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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