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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김준호 갈등, 촬영 중 도대체 무슨일이? ‘일촉즉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8 18:40
2013년 3월 8일 18시 40분
입력
2013-03-08 18:32
2013년 3월 8일 1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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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김준호 갈등’. 사진제공 | KBS
‘허경환 김준호 갈등’
개그맨 허경환과 김준호의 갈등이 터졌다.
최근 KBS 2TV ‘인간의 조건’은 지난주에 이어 ‘자동차 없이 살기’ 체험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많은 스케줄 때문에 첫 날부터 짧지도 않은 거리를 걸어 다니고, 익숙하지 않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약속 시간에 늦기도 하는 등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몸에 배어있지 않은 체험으로 첫 날부터 다들 지쳐있을 때, 서로 격려하던 멤버들 사이에서 뜻하지 않은 일이 벌어졌다. 허경환과 김준호 사이에 갈등이 터져 두 사람의 감정의 골이 깊어진 것.
사건의 발단은 스케줄 때문에 막차를 놓친 허경환이 우여곡절 끝에 숙소로 귀가한 뒤 준호와 마주치면서부터 시작됐다. 준호는 경환의 태도에 당황하고 경환은 준호의 태도에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허경환 김준호 갈등’ 소식에 누리꾼들은 “허경환 김준호 갈등이 있었구나. 무슨 이유일까?”, “두 사람 사이 좋아 보였는데…” 라며 궁금해했다. 방송은 9일 오후 11시 15분.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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