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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천명훈, ‘도박파문’ 이성진 근황 공개 “대구에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7 09:45
2013년 3월 7일 09시 45분
입력
2013-03-07 08:38
2013년 3월 7일 0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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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근황
이성진 근황 “포장마차 운영 중”
도박 파문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성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god 출신 데니안, NRG 출신 천명훈, 젝스키스 출신 김재덕, H.O.T. 출신 이재원이 출연해 '전설의 조상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천명훈은 그룹 NRG 멤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성진에 대해 "현재 대구에서 포장마차를 운영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문성훈에 대해서는 "현재 가방 사업을 운영 중이다. 원래 돈걱정이 없는 친구다"라고 말하며 부러워했다.
또 천명훈은 NRG의 활동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故 김환성은 활동 중 급성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며 "금성무를 닮아서 당시 별명이 은성무였다"고 고인을 추억했다.
이성진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성진 잘 지내나", "이성진 근황 오랜만이다", "NRG 참 좋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박파문으로 MBC 방송출연 정지를 당한 이성진은 사진마저 모자이크 처리된 상태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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