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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은 근황, “이제부터 ‘미녀 변호사’라 부를게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6 14:17
2013년 2월 26일 14시 17분
입력
2013-02-26 14:15
2013년 2월 26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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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소은 트위터
‘이소은 근황’
가수 이소은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소은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 정부 출범과 비교할 수 없지만, 저 역시 선서를 법원에서 했어요. 로스쿨 가기로 결심했을 때 마음을 다시 새기며 공식적인 변호사 시작”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한 이소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앞서 지난해 11월 트위터를 통해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소은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부터 ‘미녀 변호사’라 부를게요”, “우와~ 진짜 원조 엄친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소은은 1998년 가수로 데뷔, 2009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에 입학해 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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