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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런닝맨’ 출연소감, “마음 따뜻한 멤버들… 또 나가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5 19:01
2013년 2월 25일 19시 01분
입력
2013-02-25 18:59
2013년 2월 25일 1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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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동욱 미투데이
배우 이동욱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출연 소감을 전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이동욱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마음 따뜻한 ‘런닝맨’ 멤버들! 정말 즐겁고 신 나는 시간이었어요!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2주 후에는 금검 전설의 시작이! 아시아 레이스 프리퀄 편도 기대해 주세요!!! 누가 1등 할까요?”라며 또 나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욱과 런닝맨 멤버들이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 차림으로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쉬는 시간 이들의 행동이었다. 서로의 어깨를 주물러 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것.
이동욱이 남긴 글의 “따뜻한 런닝맨 멤버들”이라는 내용과 잘 어울리는 대목이다.
이독욱 출연소감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런닝맨’ 팀워크 최고다”, “잘 되는 프로그램은 이유가 있는 거 같다”, “이동욱 출연소감 진심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욱은 지난 17일과 24일 방송된 ‘런닝맨-아시아 레이스 특집’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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