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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친구들로부터 집단 따돌림…”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1 15:56
2013년 2월 21일 15시 56분
입력
2013-02-21 14:34
2013년 2월 21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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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 동아닷컴DB
박하선이 '도전골든벨' 출연 이후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KBS 1TV '도전 골든벨'에 출연 했던 사실을 밝히며 출연 후 힘든 학창시절을 보내야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박하선은 연예인이 꿈이었던 학창시절을 고백하며 "과거 '도전 골든벨'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적이 있었다"며 "당시 제작진 권유로 프로그램 진행자였던 김보민 아나운서와 예쁜척 대결을 펼쳤었다"고 말했다.
박하선은 "그 후 학교 가는 버스도 이용하지 못할 정도로 친구들의 따돌림을 받았었다"고 털어놨다.
박하선과 김보민 아나운서의 당시 영상은 2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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